Brand guidelines / 2026

사람에게는 열리고,
AI에는 잠깁니다.

SealSend은 보안 문서를 확인된 사람에게만 열어 주고, GPT 같은 AI에는 복호화 키를 내주지 않는 문서 접근 보안 브랜드입니다.

문서는 보내야 합니다.
그렇다고 프롬프트가 되어선 안 됩니다.

01

Human-only

초대 코드와 기기가 확인된 사람에게만 문서 키를 허용합니다.

02

Locked by default

사람 열람이 허용되기 전에는 원본 전체가 계속 암호문으로 남습니다.

03

Honestly verifiable

누가 언제 열었는지 기록하고, 제품이 막을 수 없는 범위도 숨기지 않습니다.

Calm confidence

차분하지만
분명한 대비.

깊은 잉크 컬러는 신뢰의 기반을 만들고, 시그널 컬러는 보호·전달·검증의 상태를 정확히 구분합니다.

컬러를 누르면 HEX 값이 복사됩니다.

6025105

60 / 25 / 10 / 5

Seal Ink를 기반으로 충분한 여백을 두고, Core Violet은 주요 행동에만 사용합니다. Proof Teal과 Verified Lime은 상태를 알리는 작은 신호로 제한합니다.

System-first typography

명확하게 읽히고,
조용히 기억되도록.

웹에서는 별도 폰트 요청 없이 시스템 산세리프를 우선 사용합니다. 한국어는 Pretendard 또는 Noto Sans KR, 영문은 Inter를 권장합니다.

Display / 64–96

Trust, precisely.

Heading / 36–56

의미의 경계를 설계합니다.

Body / 16–20

보안 문서는 사람에게 전달하되, AI에는 읽을 내용을 주지 않습니다.

Label / 12–14

HUMAN VERIFIED · AI LOCKED · ACCESS RECORDED

Clear over clever

먼저 안심시키고,
다음 행동만 말합니다.

01

결과부터

키, 리스, 브로커보다 사용자가 지금 문서를 열 수 있는지 먼저 말합니다.

02

한 번에 하나

한 화면에는 한 가지 결정만 요청하고, 버튼은 행동이 끝난 뒤의 결과로 씁니다.

03

솔직하게

‘모든 AI를 탐지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키를 누구에게 허용하고 거절하는지 정확히 말합니다.

DO

“코드를 확인했어요. 이 기기에서 문서를 열게요.”

DON’T

“2-of-2 키 조각 합의에 따라 human_view lease를 발급했습니다.”

One system, many moments

일관된 신호,
유연한 적용.

브랜드 요소는 장식이 아니라 상태와 위계를 전달하는 도구입니다. 실제 접점에서는 기능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사용합니다.

AI LOCKED · HUMAN VERIFIED 계약서_최종.docx
안전하게 열 수 있어요

Product UI

“무슨 상태인지”보다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먼저 보여 줍니다.

SealSend의 추상 브랜드 비주얼

Editorial & Social

어두운 공간, 하나의 명확한 메시지, 절제된 시그널을 중심으로 구성합니다.

AA

접근성은 브랜드의 기본값입니다.

본문 텍스트는 WCAG AA 명암비 4.5:1 이상을 유지하고, 색만으로 상태를 구분하지 않으며, 모션 감소 설정을 존중합니다.